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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심야입국-기자회견-레드카펫 블랙으로 의상 통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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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스타일 컨셉트 복장의 안젤리나 졸리. <인천공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 |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연이은 블랙 스타일 컨셉트 복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졸리는 지난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심야 입국 당시 블랙 셔츠와 블랙 팬츠에 화이트 롱재킷을 입은 모습이었다. 여기에 보잉 선글라스와 활동성 강한 슬리퍼로 입국 패션을 완성했다. 졸리는 매덕스, 팍스 티엔, 자하라, 샤일로 등 네 자녀를 대동했다. 특히 두 아이는 양손에 앉고 나와 슈퍼맘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후 졸리는 28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첫 내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때는 첫날의 편안했던 복장과는 달리 블랙 튜브탑 롱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멋을 냈다.
같은날 오후 8시, 마지막 공식 일정인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레드카펫 행사장에서는 이보다는 다소 길이가 짧은 블랙 드레스에 블랙 오픈토 힐을 신고 등장했다. 대신 앞서 기자회견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블링블링한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그는 레드카펫을 여유있게 걸으며 많은 팬들의 호응에 직접 사인과 악수 등으로 화답했다.
졸리의 이번 방한은 29일 개봉하는 액션 영화 '솔트'의 아시아 프로모션차 이뤄졌다. 졸리는 레드카펫 행사가 끝난 뒤 간단한 무대 인사 후 숙소로 돌아갔다. 이후 호텔에 들러 아이들과 함께 곧바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솔트'는 CIA요원 솔트(안젤리나 졸리)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고, CIA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 엔터테인먼트팀ㆍT-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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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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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Vol.1 |
| | 일본 | 121분 |
| 감독 타케우치 히데키 |
| 우에노 주리(노다 메구미 역), 타마키 히로시(치아키 신이치 역), 타케나카 나오토(프란츠 폰 슈트레제만 역), 야마다 유(손 루이 역), 후쿠시 세이지(구로키 역), 벡키(타냐 역), 웬츠 에이지(프랭크 역) 등 |
등급 연소자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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