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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F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배우, 이젠 지겹다? |
| 2010-07-07 09:54:42
olzllov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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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휴업'이 장기화되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마땅한 시나리오나 대본이 없다는 것이 그들의 명분(?)인데요. 그래도 마땅한 CF는 많이 있는지, 연기하는 모습은 안보여줘도 CF 노출은 기꺼이 OK하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CF 모델인지, 배우인지 이젠 헷갈리기까지 할 정도인데요. 그들, 연기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타들 중엔 "이제 연기하는 모습 좀 보여달라"고 말해주고 싶은 이가 있나요? 한번 즐겁게 수다를 떨어봅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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