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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7 10:03:57
olzllov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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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장, 막장, 막장이 끊이질 않습니다. 어제의 시아버지 감이 오늘의 남편이 되고, 어제의 애인의 오늘의 사위가 되는 세상이 있습니다. 아침 드라마 시청률을 휘어잡고 있는 `분홍립스틱'에서 박은혜는 연인의 삼촌과 결혼을 앞두고 있죠. 인기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조윤희는 과거 애인의 장모가 될 판이죠. 아무리 인간지사 돌고 돈다지만, 이쯤되면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설정이라 할 수 있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요즘 안방극장 막장 코드에 대해 우리 한번 수다를 떨어볼까요?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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