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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뽑은 스타정상 여섯얼굴 '제7회 청룡영화 인기상 투표결과'

2011-04-24 22:15:50


전국팬들이 독자투표를 통해 뽑는 제7회 청룡상의 인기상, 남녀스타베스트3이 6일 저녁 정식으로 발표되었다. 조선일보 창간 50주년을 기념하여 지금까지의 다른 어느회보다도 성대하게 마련된 제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고의 인기스타로 뽑힌 남우 3사람 (가나다순) 남궁원, 신성일 신영균, 여우 3사람 남정임 문희 윤정희는 서울 시민회관을 빽빽이 메운 5천여 관중앞에서 기쁨과 영광의 인기상 상패를 받았다. 유효 총 투표수 5만3천7백7십표중 각각 2만표 이상씩을 얻어 라이벌들을 물리치고 영예를 차지한 남녀 베스트3, 여섯스타는 남우 베스트3에 처음 등장한 남궁원을 빼고는 모두 예년과 같은 얼굴들인데, 제2회 청룡영화상 인기상부터 지난해의 제6회까지 남우부문의 단골스타였던 김진규가 출연편수의 감소로 탈락, 지난 일년동안 눈부신 진출을 보인 남궁원과 그 자리를 바꾸었다는 것이 하나의 시류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어 흥미롭다. 다음은 올해 제7회 청룡상 인기상의 베스트3과 차위


◇ 남우인기상 부문

남궁원 신성일 신영균 / 차점 김진규

◇ 여우인기상 부문

남정임 문희 윤정희 / 차점 김지미


항상 어디서나 어느 경우 거나 심사를 한 후에 절대 만족이란 있을수가 없을 것이다. 이번도 그 예외는 될 수 없을 것 같다. 그러나 다른 때에 비해 더한 유감이 있었던 것도 아닌상 싶다. 어쨌든 별로 엉뚱한 실책이라든지 과오는 없이 언제나 여운이 남게 마련인 정도의 약간의 유감이 있을뿐, 결과로 보아 비교적 무난했다고 자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