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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상 조화성, 미술팀 전원과 기쁨 나눠

2011-05-24 16:42:25





 "나 혼자 잘해서가 아니라 30여명의 미술팀이 한마음으로 일했기 때문에 상을 받은 것 같다."

 조화성 감독은 만주 웨스턴이란 완전히 새로운 장르인 '놈놈놈'에 도전했다. 그는 "우리 나라에서는 생소한 장르인만큼 주막, 시장, 여관 등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장소가 특별함을 주기보다는 자연스러움게 받아들여지기를 원했다"며 환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