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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시상식은 회차별 부문별로 보실수 있습니다.

은막의 대제전- 올해 청룡영화상 최우수 극영화 작품상은 <석화촌>이 차지했다. 영광의 주연남우상은 박노식, 주연여우상은 윤정희에게 돌아가고 감독상은 <소장수>의 김효천감독에게 안겼다. 조선일보사가 마련한 청룡영화상 제9회 시상식은 6일 오후7시 인기남녀배우와 4천여명의 시민이 모인 서울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해병대 고적대의 팡파르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렸다.
KBS전속 김강섭악단의 감미로운 주악속에 최세훈(MBC), 김영자(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오재경 집행위원장의 개회선언, 방우영 본사 사장의 개식사, 심사위원소개 및 심사경위보고에 이어 부문별 본상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의 남녀주연상 수상자에게는 지난2월 개선한 해병 청룡부대상 허홍장군이 청룡 트로피를 직접 수여. 대강당을 메운 관중들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본상 시상식이 진행되는 동안 주제가상을 받은 <비속에 떠날 사람>의 주제가를 최무룡이 불러 장내 분위기를 한결 고조시켰다. 시상식이 끝난 후 이날 최우수 극영화 작품으로 뽑힌 <석화촌>이 상영됐다.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 석화촌 - 우진필름
  • 1950년04시 -
  • 김효천 - 소장수
  • 박노식 - 소장수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특별상
  • 윤정희 - 석화촌
  • 윤일봉 - 석화촌
  • 안인숙 - 늑대와 고양이들
  • 나하영 - 이 생명 다시 한 번
  • 임지성 - 소장수
  • 박지영 - 강한 자여
아역특별상 각본상 남녀인기베스트6 촬영상
  • 이승현 - 바보같은 사나이는
  • 나한봉, 나연숙 - 여창
  • 최무룡 신성일 박노식 - 남자
  • 윤정희 김지미 고은아 - 여자
  • 서정민 - 여창
장려상 음악상 주제가상 미술상
  • 윤소라 - 화분
  • 김희조 - 의사 안중근
  • 황하동 - 빗속에 떠날 사람
  • 김유진 - 새남터의 북소리
신인 기술상(미술) 기술상
  • 박승배 - 석화촌
  • 장현수 - 소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