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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시상식은 회차별 부문별로 보실수 있습니다.

은막의 대제전 제8회 청룡상 최우수극영화작품상은 <육합을깨뜨릴때>가 자치했다.
주연남우상은 최무룡, 주연여우상은 윤여정이 각각 차지했고 감독상은 <화녀>의 김기영 감독에게 돌아갔다.
조선일보사가 마련한 청룡영화상 제8회 시상식은 6일 오후7시 인기남녀배우와 4천여명의 관중이 모인 서울시민회관대강당에서 해병군악대의 팡파르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렸다. 김인배 악단의 감미로운 주악에 싸여 최규락, 김영자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오재경 집행위원장의 개회선언, 방우영 본사 사장의 개식사, 본사 전무 대독, 심사위원의 소개 및 여석기 심시위원장의 심사경위보고에 이어 부문별 본상발표 순서로 엮어져 나갔다. 흥분과 갈채속에서 시종한 시상식은 특별출연한 가수들의 흥겨운 노래로 한결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시상식이 끝난후 이날 최우수극영화작품으로 뽑힌 <육합을깨뜨릴때>가 상영됐다.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 옥합을 깨뜨릴 때 - 태창영화
  • 선착장 - 나한태 감독
  • 김기영 - 화녀
  • 최무룡 - 30년만의 대결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특별상
  • 윤여정 - 화녀
  • 황해 - 황혼의 제3부두
  • 전계현 - 화녀
  • 오유경 - 숨겨논 여자
  • 김청자 -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 노유현 - 미워도 다시 한 번 완결편
  • 하명중 - 누야 와 시집 안가노
특별상(신인감독) 아역특별상 각본상 남녀인기베스트6
  • 변장호 -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
  • 김정훈 -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
  • 김수현 - 필녀
  • 남궁원 신성일 신영균 - 남자
  • 김지미 문희 윤정희 - 여자
흑백/색채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주제가상
  • 홍동혁 - 옥합을 깨뜨릴 때
  • 한상기 - 동춘
  • 박석인 - 화녀
  • 백영호 - 아씨
기술상 우수 기획상 특별상(공로상)
  • 정경희 - 30년만의 대결
  • 소년이 돌아온 다리 - 국방부 국군영화제작소
  • 이경순 - 녹음기의 기술개발을 통해 한국영화에 끼친 공로
  • 영우회 - 연기자협의체의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