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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시상식은 회차별 부문별로 보실수 있습니다.

한국영화의 그랑프리 제7회청룡상 최우수극영화 작품상은 <독짓는 늙은이>가 차지했다. 주연남우상은 박노식, 주연여우상은 김지미가 각각 차지했고, 감독상엔 <독짓는 늙은이>의 최하원감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창간 50주년을 맞아 조선일보가 마련한 전통의 은막잔치 청룡영화상 제7회시상식은 6일 오후 6시30분 해병군악대의 팡파르가 울리는 가운데 인기배우와 4천여 애독자가 모인 시민회관 메인홀에서 막을 울렸다. 김인배 악단의 주악과 최세훈 임국희 아나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오재경 집행위원장의 개회선언, 방우영 본사 사장의 개식사, 심사위원소개 및 심사경위보고에 이어 훙분과 갈채속에 부문별 본상발표가 있었다.
본상 시상이 진행되는 동안 가수 여운, 나훈아, 정경자등이 출연. 영화주제가를 불러 장내는 축제무드에 젖었다. 애독자를 위한 행운권 추첨은 상충바열 32번석에 앉아있던 안선애(50)씨가 TV를 하충라열 201번석의 강대훈(38)씨가 미싱을 탔다. 시상식이 있은 후 최우수 극영화작품상을 수상한 <독짓는 늙은이>를 상영했다.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 독짓는 늙은이 - 동양영화사
  • 밀림의 첨병 - 국군영화제작소
  • 최하원 - 독짓는 늙은이
  • 박노식 - 돌아온 팔도 사나이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특별상
  • 김지미 - 너의 이름은 여자
  • 허장강 - 봄봄
  • 사미자 - 떠나야 할 사람은
  • 고강일 -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 김창숙 - 124군부대
아역특별상 각본상 신인 시나리오 남녀인기베스트6
  • 김미영 - 잊혀진 여인
  • 신봉승 - 봄봄
  • 윤삼육 - 소문난 잔치
  • 남궁원 신성일 신영균 - 남자
  • 남정임 문희 윤정희 - 여자
흑백/색채촬영상 음악상 주제가상 미술상
  • 장석준 - 봄봄
  • 황문평 - 비운의 왕비
  • 박춘석 - 언제나 타인
  • 김호균 - 독짓는 늙은이
기술상(조명)
  • 차정남 - 나도 인간이 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