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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시상식은 회차별 부문별로 보실수 있습니다.

한국영화의 그랑프리 제6회 청룡상 최우수 극영화작품상은 <카인의 후예>가 차지했다.
주연남우상은 신영균, 주연여우상은 남정임 양이 차지했고, 감독상엔 <카인의 후예>의 유현목씨가 2회에 이은 두번째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조선일보사가 마련한 청룡상 제6회 시상식은 6일 오후 6시30분 4천여 애독자 및 관중들로 메운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해병군악대의 팡파르로 막을 울려 최세훈, 임국희아나의 사회로 오재경 집행위원장의 개회선언, 방우영 본사 대표이사의 개식사, 심사위원소개, ‘남녀배우 베스트3’ 발표 등의 차례로 가벼운 흥분 속에 진행됐다. 길옥윤 악단의 간주가 부드러운 가운데 후라이보이의 재치있는 코미디, 김상희, 정훈희, 한상일 등 인기가수 노래로 한결 상기된 장내는 여우 베스트3의 한 사람으로 문희 양이 윤정희, 남정임 양과 함께 초미니스타일로 단에 오르자 관중들의 열띤 환호와 박수는 파도처럼 그칠줄 모르고 물결쳤다. 금년 들어 처음 마련된 행운상은 관중 가운데 우혜옥(16) 양이 미원 주식회사서 제공한 텔레비전을, 임영규 씨가 동양미싱의 재봉틀을 차지. 선망의 눈길을 모았다.
전 청룡부대장 이봉출 해병소장은 남녀주연상 수상자들에게 청룡부대가 보내는 트로피를 전달했다.

최우수 비(非)극영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 카인의 후예 -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
  • 성년한국 - 국립영화제작소
  • 유현목 - 카인의 후예
  • 신영균 - 대원군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특별상(신인감독)
  • 남정임 - 분녀
  • 박노식 - 카인의 후예
  • 황정순 - 규방
  • 정소영 - 규방
특별상(집단연기) 각본상 남녀인기베스트6 흑백/색채촬영상
  • 아동집단 - 수학여행
  • 이상현 - 수학여행
  • 김진규 신성일 신영균 - 남자
  • 남정임 문희 윤정희 - 여자
  • 홍동혁 - 분녀
  • 정운교 - 당신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녹음)
  • 정윤주 - 시발점
  • 이명수 - 당신
  • 이경순 - 카인의 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