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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시상식은 회차별 부문별로 보실수 있습니다.

<서편제>를 연출한 임권택감독이 한국영화 최대의 축제인 제14회 청룡영화상의 대상인 최고의 영화인상을 수상했다. <서편제>는 또 작품상(태흥영화사), 남우주연상, 남주조연상, 신인여우상, 촬영상, 최다흥행상등 7개 부문을 석권했다.
감독상은 어린이들의 꿈과 사랑을 담은 영화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를 연출한 중견 김유진감독에게 돌아갔다.
청룡영화상 꽃인 남녀주연상은 <서편제>에서 열연한 김명곤과 <첫사랑>의 김혜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스포츠조선 주최, 조선일보와 문화방송 후원, 해태음료 해태백화점 지암비코 협찬으로 16일 오후6시 30분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막이 오른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영화인 3백여명을 비롯해 우리영화 애호가 1천5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MBC TV의 생중계로 전국에 방영된 이날 시상식은 인기 영화 배우 이덕화와 김혜수의 사회로 1시간반동안 진행됐다.
남우조연상은 <서편제>에 출연한 안병경이 받았고, 김혜선은 영화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기술상은 <그대안의 블루>의 미술을 담당한 안상수 외 2명, 각본상은 <첫사랑>을 집필 연출한 이명세 감독에게 돌아갔고, 정일성 촬영감독은 <서편제>로 촬영상을 받았다.
신인감독상은 일과 사랑의 낭만적 완성을 꿈꾸는 청춘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그대안의 블루>의 신예 이현승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대안의 블루>는 이번 청룡영화상에서 작품상 후보로도 올랐었다.
신인남우상(미스터 지암비코)은 <비오는 날 수채화2>의 김명수에게, 신인여우상(미스 지암비코)은 <서편제>에서 열연한 오정해에게 돌아갔다.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 그대안의 불루 - 세경영화사
  • 살어리랏다 - 삼육필름
  • 서편제 - 태흥영화사
  • 첫사랑 - 삼호필름
  • 화엄경 - 태흥영화사
  • 김유진 -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 이명세 - 첫사랑
  • 이현승 - 그대안의 블루
  • 임권택 - 서편제
  • 장선우 - 화엄경
  • 김명곤 - 서편제
  • 문성근 - 백한번째 프로포즈
  • 안성기 - 그대안의 블루
  • 이경영 - 그여자 그남자
  • 이덕화 - 살어리랏다
  • 강수연 - 그대안의 블루
  • 김혜수 - 첫사랑
  • 김희애 - 백한번째 프로포즈
  • 박선영 - 가슴달린 남자
  • 오정해 - 서편제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 김규철 - 서편제
  • 김성수 - 그여자 그남자
  • 신현준 -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 안병경 - 서편제
  • 장항선 - 살어리랏다
  • 김혜선 - 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 김금용 - 백한번째 프로포즈
  • 이혜영 - 화엄경
  • 최유라 - 그대안의 블루
  • 하유미 - 그여자 그남자
  • 이현승 - 그대안의 블루
  • 이명세 - 첫사랑
인기스타상 촬영상 기술상 최우수외국영화상
  • 최민수 이경영 - 남자
  • 강수연 최진실 - 여자
  • 정일성 - 서편제
  • 안상수외 2명 - 그대안의 블루
  • 피아노 - 제인 캠피온 감독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서편제 - 태흥영화사